![[하이유에스] 맥클린 한국학교, 설날 맞아 ‘설날 잔치’ 개최. 세배·전통놀이로 한국문화 체험](https://static.wixstatic.com/media/acb503_58a17721496c4788a9daeabc0e44db3e~mv2.jpe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cb503_58a17721496c4788a9daeabc0e44db3e~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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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유에스] 맥클린 한국학교, 설날 맞아 ‘설날 잔치’ 개최. 세배·전통놀이로 한국문화 체험
버지니아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는 지난 14일(토)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인 설날을 맞아 ‘설날 잔치’를 열고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각 반에서 정상 수업을 마친 뒤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이은애 교장과 이영숙 교감에게 세배를 드리며 세배돈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세배 예절을 직접 실천하며 전통적인 명절 문화를 몸소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전교생은 한자리에 모여 김복화 교사의 지도 아래 설날의 의미와 세배 예절, 그리고 떡국의 유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까치 까치 설날은”을 함께 부르며 설 명절의 정취를 나누었으며,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으라차차 모 나와라”라는 힘찬 외침이 이어지며 웃음과 활기가 넘쳤다. 행사 후에는 학교에서 준비한 떡
![[Manna24] 맥클린한국학교 신명나는 설잔치 "으라차차 모 나와 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acb503_b3cf3217b9164f4daeeb54a3ef6d5738~mv2.jpe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cb503_b3cf3217b9164f4daeeb54a3ef6d5738~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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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a24] 맥클린한국학교 신명나는 설잔치 "으라차차 모 나와 라”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는 지난 14일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인 설날을 맞아 '설날 잔치'를 열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각 반은 정상 수업을 마친 뒤,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학생들이 이은애 교장과 이영숙 교감에게 세배를 드리며 세 뱃돈을 받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여 김복화 교사의 지도 아래 설날의 의미와 세배 예절, 떡국의 유래를 배우고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학생들은 "까치 까치 설날은"을 함께 부르며 명절의 정취를 더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으라차차 모 나와라"를 외치며 윷놀이를 즐기고, 제기 를 힘차게 차 올리는 등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행사 후에는 학교에서 준비한 떡을 나누어 먹으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덕담을 주고받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은애 교장은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며 전통놀이


[맥클린 장로교회] 맥클린 한국학교에서 꿈의 싹을 틔웁니다. 전재성 목사
우리 아이들의 정체성 또한 ‘한국어’라는 뿌리와 ‘고난 극복의 역사’라는 저력에서 시작됩니다. 낯선 이민 사회라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확고한 답변, 즉 정체성입니다. 한국어는 단순한 소통의 도구를 넘어, 아이들이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품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게 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Manna24] 2026 봄학기 개강 “한글로 피워내는 코리안 아메리칸의 자부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acb503_cd836afc7a8c4c38ac341a53c2aacbff~mv2.jpe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cb503_cd836afc7a8c4c38ac341a53c2aacbff~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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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a24] 2026 봄학기 개강 “한글로 피워내는 코리안 아메리칸의 자부심”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는 지난 31일 '2026학년도 봄학기 개강식'을 시작으로 16주간의 교육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은 전재성 목사의 개회기도 후 김복화 교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은애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글 교 육은 단순히 언어를 익히는 것을 넘어,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뿌리와 한국 문화에 대해 깊은 자긍심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아울 러 매주 주말 자녀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학부모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영숙 교감은 각 반을 이끌 교사진을 소개하고 학생들은 각 반별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같은 시각 학부모들은 별도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운영 계획과 교육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학교 측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따뜻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봄학기는 5월 16일까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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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유에스] 맥클린 한국학교, 매서운 한파 뚫고 2026학년도 봄학기 힘찬 출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acb503_4e849dbcb81f4a51b88334abfd00266c~mv2.jpeg/v1/fill/w_365,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cb503_4e849dbcb81f4a51b88334abfd00266c~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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