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을학기부터 대면수업

맥클린 한국학교 봄학기 종강



버지니아의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 봄학기 종강식 및 학예 발표회가 5월 22일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은애 교장(사진 맨 위 왼쪽)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정상적인 수업 상황이 아니었던 가운데서도, 한국어 교육을 위해 성심껏 노력해온 학부모님들과 교사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오는 9월 4일 가을학기부터는 대면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말했다.

학예발표회는 병아리반, 곰돌이반, 사슴반 등 각 반 학생들의 율동과 동요 제창, 독창, 삼국사기 배경 발표, 시낭송과 글짓기 낭독, 피아노, 바이올린, 장구 연주 등으로 이어졌다.

문의 (571) 235-8997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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