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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DC방문 / 맥클린 한국학교 학생들 화동으로 참여

Updated: May 3, 2023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4월 24일 워싱턴 한 호텔에서 열린 워싱턴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 김건희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맥클린 한국학교학생들이 화동으로 나서 대통령 부부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건네고 함께 입장했다. (아래 사진과 기사는 동아일보 뉴시스 원문)


윤 대통령은 부부는 화동들이 전한 꽃다발을 들고 아이들과 손을 잡고 만찬장으로 입장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의 12년 만의 국빈 방문에 대해 “미국이 올해 70년을 맞는 한미동맹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양국이 자유·인권·법치라는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실천해 나가는 최상의 파트너라는 방증”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작년 한미정상에 이어 이번 국빈 방미를 통해 양국은 첨단 기술과 경제안보, 확장억제, 인적 교류를 중심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해나갈 것”이라며 “한미동맹에서 획기적이고 역사적인 이정표를 만드는데 동포 여러분들의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미주한인사회는 한미동맹의 끈끈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왔다”며 “미주한인들의 역량은 미국 중간선거는 물론 정체, 경제,사회, 언론, 문화예술 등 모든 분야에 걸쳐 탁월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6월 출범하는 재외동포청을 거론하며 “재외동포청을 중심으로 전세계 750만 한인 네트워크를 질적 양적으로 성장시키는 동시에 동포와 모국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출처: 동아일보 (뉴시스/정치) 2023-04-25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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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의 격려사, 한미동맹을 ‘미래로 전진하는 행동하는 동맹’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입장전, 윤대통령 부부와 화동들과의 첫만남. 맥클린 한국학교 학생들로부터 허리숙여 꽃다발을 건네받으며 다정하게 인사하는 윤대통령.


화동으로 참여한 맥클린 한국학교 토끼반 강지유 학생(좌)과 토끼반 백종원 학생(우), 이은애 교장과 함께 간담회에서.


백종원 학생과 강지유 학생, 이은애 교장과 함께 맥클린 한국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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